한식진흥원은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 한식문화공간 이음 이음홀(B1)에서 7월 한식콘서트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개최한다.
이번 한식콘서트는 '재료의 산책' 요리연구가 요나가 강연자로 나선다. 요나는 '재료의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제철 작물과 음식에 대해 연구하는 요리연구가로, 『요나의 키친』과 『재료의 산책』 등을 출간했다.
강연에서는 왜 제철을 찾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제철 재료로 메뉴를 구성하는 과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한식과 제철 식재료, 제철 요리 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노쇼(No Show) 방지를 위해 예약 시 체험비 1만 원을 결제해야 하며, 행사 당일 참여가 확인되면 전액 환불된다.
참가 신청은 예약 홈페이지(resv.hansik.or.kr)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식문화공간 이음(02-6320-84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독대 / 김제니 기자 jennykim.jd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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